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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51번째 생일 선물

by 큰바위얼굴. 2024. 2. 13.

영번째, 아빠를 토닥토닥 거린다. 고생했다고. 막내인 치형이가. https://meatmarketing.tistory.com/m/6895




첫번째 선물이 첫째로부터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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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선물이 둘째로부터 도착했다. 여러 통화를 한 후에. 고심한 모습이다.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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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00원


세번째 선물은 해나와 예티, 자체.  함께 나설 수 없어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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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와 다섯번째 선물은 아내와 치형이가 준비했다. 착할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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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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