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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흔들린 정체성을 되찾다.

by 큰바위얼굴. 2024. 1. 30.

외부에서 해답을 찾다가 아내에게 된통 혼났다.

이른 저녁식사를 17:38경 하고, 장모의 사랑 https://meatmarketing.tistory.com/m/6844을 받은 다음 이른 잠을 18:52경 잤다.

22:37 눈을 뜨메,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놓친 것이 무엇인지와 갖고있는 것,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직장에 속한 경쟁심 만한 대안 혹은 대체재로부터 꾸준히 고민해온 근본적인 삶의 지향점에 이르기까지 쭈욱 훓어보았다.

그리고 찾아냈다. 사는 이유, 살아갈 이유, 상대적으로 중요치 않은 이유, 해볼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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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지역의 영세한 카센터들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았다. “5년 전엔 삼전동에 정비소가 16곳이 있었는데 지금은 6개가 없어지고 10곳만 남았다. 그마저도 대부분 직원 없이 사장이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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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작용, 아내의 조언, 반복되며 되감아 본질에의 접근, 솔직함, 밀당, 그리고 다가감. 모든 걸 완벽히 잘 해낼 수는 없다 라는 사실에 대한 수용과 나의 의지, 생각이 정리되며 퇴색된 만큼 뛰는 가슴을 부여 잡는다. 하나씩 해보자.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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