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시작


제주당 카페
드넓은 평야 위에 당당히 자리한 건물의 외경에 모두가 감탄했다. 풍경과 건물이 어우러진 배경에서 사진을 찍고, 담백한 음식의 맛에 반해 "다음에는 꼭 식사까지 하자"는 약속을 했다.





























































부성이가 말한다.








제주 면세점
공항 보다 낫다. 물건이 많다. 민석이는 술을, 장모님과 서희는 가방을 샀다.


약천사
웅장한 불상 앞에서 저마다의 기원을 마음속에 새겼다. 굴불상을 바라보며 삶의 깊은 의미를 잠시 곱씹었다.















신화월드 써머셋 숙소
워터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가족 모두가 아이처럼 웃었다.










카페 클리프 옆 해안가
일몰이 바다를 붉게 물들일 때, 서로의 얼굴에도 황금빛이 번졌다. 말없이 함께 바라보는 시간만으로도 충분했다.














저녁으로 말고기를 먹었다. 주인집 딸네미가 아주 당찼다. 부성이와 잘 놀았다.
둘째날, 마무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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