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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길에 주위를 떠다닌다. 잠자리 무리를 지어. 한 마리 사진에 담고자 셔터를 누른다. 나중에 보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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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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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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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이 숨긴 나무의 비애를 다시 마주하게 되니 관청에 신고할까 망설여진다. 경이롭고 낯선 풍경에 눈이 움직였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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