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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배수지 도중

by 아리빛 하나 2026. 1. 4.

배수지 산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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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의 홀로 살아보기나 콜록 거린 영록, 엎어서 자서 부부가 함께 잘 땐 불편할 꺼 같은 치형, 강아지 2마리 합해서 5자녀 사주라는, 그럼 2마리 2자녀 사주일까 하는 윤호...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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