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 산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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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의 홀로 살아보기나 콜록 거린 영록, 엎어서 자서 부부가 함께 잘 땐 불편할 꺼 같은 치형, 강아지 2마리 합해서 5자녀 사주라는, 그럼 2마리 2자녀 사주일까 하는 윤호...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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