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었다가 깼다. 일찍 자서.
잠들기 전 군휴가 나온 영탁이가 먹고 싶단 3cm 두께의 목살과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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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면 받아먹지 않는 서희, 아들 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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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새벽,
산책길에 마주한 청소차, 포크 빛이 신비로와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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