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영탁 이야기 영탁, 군 휴가 첫날 by 아리빛 하나 2026. 2. 23. 윳놀이. 개 퐁을 수없이 반복했다. 심지어 윳 백도로 시작점 상대말을 잡고 모 다음 세종을 해서 막말이 나질 못했다. 20260223_225927.jpg 3.27MB 20260223_225910.jpg 3.56MB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김성호 이야기 '일기 > 영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형제 농구 (0) 2026.02.27 화투 (0) 2026.02.24 외눈박이 물고기 (1) 2026.02.05 한결 같다 (0) 2026.02.01 방 청소 (0) 2026.01.30 관련글 형제 농구 화투 외눈박이 물고기 한결 같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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