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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치형 이야기

치형이

by 아리빛 하나 2026. 4. 5.

공기계를 걸렸다.
엄마에게 훈육을 받았다. 따끔하게.


.

그리고 나는,
세상살이와 보는 관점, 치형이의 현주소를 알려주었다.


대화 음성  https://youtu.be/jttNsBThdPQ?si=r6JRgUFhNrsnMvmW





그리고,
다음날 어제 그 자리를 보았다.

 

20260406_054338.jpg
4.38MB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세요." 하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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