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계를 걸렸다.
엄마에게 훈육을 받았다. 따끔하게.
.
그리고 나는,
세상살이와 보는 관점, 치형이의 현주소를 알려주었다.

대화 음성 https://youtu.be/jttNsBThdPQ?si=r6JRgUFhNrsnMvmW

그리고,
다음날 어제 그 자리를 보았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세요." 하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 김성호.
'일기 > 치형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형, 아빠 만원 만 (0) | 2026.03.26 |
|---|---|
| 재밌게 살아 (0) | 2026.03.22 |
| 중3 사회,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 (0) | 2026.01.16 |
| 중3 수학, 세상을 바라보는 잣대 (0) | 2026.01.15 |
| 중3 국어, 세상을 읽어내는 안경이자 타인의 마음을 두드리는 악기 (0) | 2026.01.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