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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제풀기

관심사 : 변화의 시작

by 큰바위얼굴. 2016. 6. 5.

오존층 파괴 : 탄소배출권, 선투자 정도만 해도 손쉽게 돈 벌 수 있는, 조만간 숨이 턱 막힐 규제의 시작, 방귀도 맘놓고 못 끼는 사회 +

 

미세먼지 : 공기청정지대, 클린 하우스, 개인 산소통, 인공강우, 그 시작은 자동차 배기가스와 육류, 생선류의 구이 시 과다한 미세먼지 발생 주의보, 조만간 구이문화는 수그러들고 미세먼지 발생이 없거나 적은 요리방식으로 전환될 듯(정책방향), 먼지가 결국 식문화를 바꿔버리고 마는, 그렇다면 식감은 구이 못지 않으면서 구워먹지 않는 요리의 개발, 그리고 육성, 그렇지만 그 변화 또한 저항이 만만찮은, 특히 먹는 것에 대한 간섭 저항, 먹을 땐 개도 안 거드린다는 정신의 발로, 하긴 트렌스지방, 튀김이 안 좋다는 인식이 강하면서 아주 아주 천천히 수그러드는 것처럼, 대체재 없는 정책은 실패 할 것이고 인과관계를 명확히 한, 가령 "먼지 ~ 공간 ~ 식문화 ~

구이요리 저하 ~ 배달음식의 전환 ~ ...". 결국 미세먼지 저감책은 배달음식의 전환이라는 등식으로 연결. 엉뚱하다 못해 이상야릇한 연결고리 속 경제, 과연 우리는 언제쯤 변할까? 아니, 언제 쯤 변할 거라는 한계치 내에서 불만없이 변화하도록 유도해낼 수 있을까? 단지, 늦지않기 만을 바랄 뿐.

 

질병 : 포장기술의 발달, 교역의 중단(?), 설마. 철저한 경제논리 속 교역증대, 어쩌면 같이 죽자는 심산,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연결된 세상, 살아남는 자의 선택

 

동시통역기기 출시 : 아시아권 2017년 가을 상용화 서비스 개시, 영어, 스페인어 등은 이미 서비스 시작, 언어학습은 특수직업의 전유물, 일상중의 소통 자유, 현재는 상호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야 한다고. 향후 와이파이처럼 서버를 통한 광역망 기기의 운영(= 돈벼락)

 

변화는 기회를 동반한다. 살리지 못한 기회는 인류(작게는 한 나라)의 위험을 곧이곧대로 직면해야함을 말한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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