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경제성장율 2.7% 전망
1. 사실적 경기하강에 이르는 비관론의 근거
갤럭시노트7의 생산중단
자동차 업계의 파업
2. 새로운, 준비된 체제로의 전환 가속화
비관론에는 반드시 낙관적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
국내 경제 20%를 차지하는 넘버 1,2 삼성과 현대의 흔들림. 이를 대체할 만한 빅마케터의 등장 또는 당면한 경제성장주체의 점진적 전환, 그리고 이 기회에 경기의존성을 크게 벗어날 기회주의 팽배 분위기와 넘버2,3의 약진, 혹시모를 쿠팡 등 새로운 경제주체의 호전적 변수 등장.
따라서, 이 기회에 국내경제 의존성을 낮추려는 움직임이 보다 구체적으로 가시화 될 것이다. 낮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 보다는 높고 기회가 많아질 투자처로의 전환을 선택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나라면.
오랜 썩은 가지를 도려낼 기회이기도 하다. 몸집이 커져 둔중해지고 변화대응에 느려터진 판단 미스와 기술개발 방식(고전적 기업의 수익창출 패턴)으로부터 각종 새로움에 대한 투자와 투자유치를 통해 부의 쏠림이 단기간 막대한 수익창출을 위한 기술협업(더이상 기술의 소유수수료 보다는 연합을 통한 기술의 조기 실현에 무개를 둘, 또는 그런 움직임) 쪽으로 전환될 것이다.
기술의 깊이 보다는 기술의 융합이 보다 가시화될 것이고 그 방향에서 장기간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은 점차 줄고 제품은 스스로 만들어 쓰는 시대(스마트폰을 3D프린팅으로 구현 등)로 전환될 것이고, 이는 생각 보다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3. 추상적이고 막연한 비관론의 배경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소비 감소
사상 최대의 가계부채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취약국가의 경제성 하락
국내 기업 구조조정으로 경제 주체들의 심리 악화
사실상 새로운 사회, 당연히 바라는 바 대로 이루어지는 사회로의 행보가 빨라질 것이고 요구 또한 거쎌 것이다.
이제까지 누린 부의 독점적 지위는 쉽고 빠르게 분산될 것이고 이는 소비가 진작된 효과로 나타날 것이다.
강하게 쥔 만큼 요구 또한 커져서 히든카드를 쥐지 못한, 뻔한 곳부터 무너질 것이고 이런 변화는 환영 받을 것이기 때문에 청탁금지법의 씨앗은 기업정서(유착, 비리)의 급변을 통해 발아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면 그 다음수순은 그것의 실현일테고 그 실현은 부의 쏠림이 심각한 기업 사회에서 시작될 개연성이 크다. 이는 독자적 자율적 삶을 강하게 욕망하는 개인들의 요구가 사회에 그대로 반영된 결과일 뿐이다.
4. 뻔한 이유는 큰 물줄기를 이루는 아주 작은 시냇물 또는 고여 썩는 우물물의 꼴로 전락
국제유가 상승 등 원자재 가격 회복
신흥국 경제를 중심으로 세계경제 회복세
5. 미래 세상변화의 핵심
국제 빅 경제주체들의 뻔한, 노골적인 사활을 건 흠집내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럿 국가대표 기업들의 무너짐이 가속화될 것이고, 이런 변화는 그동안 오랜 정체의 근본적 원인으로 주목 받아 상대적 약자와 변화희망주체들의 환영을 받아 속도를 더할 것이다.
한 방에 무너져내리는 거대기업의 몰락은 통쾌함 마저 줄 수 있을 것이며, 이런 변화는 부의 흐름과 경제성장의 한계성을 풀어내는 해법으로 주목받아 부의 분산과 맞물려 당연시 여길 것이다.
세상은 변하고 그 변화는 기획한 이들의 바람 따라 부의 분산과 재구성, 새로운 강자의 등장, 몰락과 부흥의 반복이 일어남에 있어 계속된, 그리고 누적된 요구에 따른 당연한 결과로 여겨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를 즐길 것인데 만끽하기 위해서는 3D프린팅 기술, 물류배송 강자, 인터넷 쇼핑몰이 합치될 아마존, 알리바바, 쿠팡(?) 정도로 정리된다. MS, 페이스북, 구글은 아니다.
망 설치와 연결은 그저 그런 뻔한 사업아이템일뿐이다. 드론 보다는 직배송 시설(마치 음식물쓰레기 배송시스템 처럼)의 설비 쪽으로 발전하여 로켓엔진(대포동 미사일 같은 북한의 기술력에 택배, 물류기업의 러브콜과 연합은 여러 정치적 사안에도 불구하고)을 탑재한 직배송 미사일물류체제는 텔레포트 전 단계로 일상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로켓엔진에 탑재될 물류, 인류는 그 빠름에 ktx의 레일의존형 속도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고 때를 같이 하여 무한에 가까운 속도일 수록 안정된, 변화요인이 더 적은 텔레포트 전 기술효과에 항공, 기차, 선박, 버스, 자동차의 교통과 물류체계는 신속한 이동을 누릴 것이다.
공간망 구성이 핵심이며
스마트폰이 각광 받은 이유인 먼거리 직통은 근거리 미팅방식으로 전환되고, 이때 드론은 내 삶의 기록(자동차의 블랙박스처럼)과 동반자적 역할(비서, 연락, 작업, 로봇기술 총합된 형태)로 스마트폰 기능을 수행할 것이다. 심지어 뇌파소통까지 구현된다면 가상현실기술과 또다른 세상으로 시장이 열릴 것인데 이처럼 들고보는 거추장스런 스마트폰 형태는 따라다니는 비서, 일의 협력자 드론 형태(아주작아 남들이 보기 어려운, 그렇지만 항시 기록하는, 그리고 소통하고 로켓이동의 접속과 이용이 용이하게 되는)로 전환될 것이다.
세상은 변하고 그 핵심은 앞서 보는 바와 같다. 김성호.
* http://blog.daum.net/meatmarketing/3218 의 수정된, 발전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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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自`2016.10.15 08:26
함께 읽어보길 권한다.
1. 이재용
2. 현대가
3. 외교부
4. 교통부
5. 북한(김정은?)
이는 우후죽순 난립된 기술 개발과 종전 기술 간에서 가장 실생활과 밀접한, 돈이 되는, 생로를 열어줄 대안으로 읽혀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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