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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우리가족 이야기

카자짱

by 아리빛 하나 2025. 8. 8.

"왜 카자짱이라고 이름 지었어?"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인연,
가끔 생각이 난다.


한참 헤매다가 결국 식당 정함을 맡겼더니 곱창이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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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꼬치.
'착할 선'이라는 이름이 '혼마'로 바뀌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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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기 보다는 현재 우리 만남을 즐겁게, 그래서 화요 라는 밍밍하면서 담백한 술에 빠져들었나 보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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