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카자짱이라고 이름 지었어?"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인연,
가끔 생각이 난다.
한참 헤매다가 결국 식당 정함을 맡겼더니 곱창이 좋단다.

2차는 꼬치.
'착할 선'이라는 이름이 '혼마'로 바뀌어 있었다.










2025_08_08 22_11 (1).mp4
1.00MB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기 보다는 현재 우리 만남을 즐겁게, 그래서 화요 라는 밍밍하면서 담백한 술에 빠져들었나 보다. 김성호.
'일기 > 우리가족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잠, 물놀이 (0) | 2025.08.11 |
|---|---|
| 민턴, 바다를 가다 (2) | 2025.08.09 |
| 여름, 셔틀콕과 웃음 사이에서 / 셔틀콕 커플즈 (0) | 2025.08.02 |
| 윤호 (3) | 2025.07.21 |
| 그 날, 연못 옆에서 (2) | 2025.07.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