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턴 가족, 중원대학교 워터피아에 가다.

물 계단을 내려가서 입성 기념 사진을 찍는다.



보영이네 가족

지숙이네 가족

서희네 가족

희진이네 가족




"추워요. 엄마"



배가 고파서 매점 앞으로 이동한다.






판을 벌린다. 젠가??



치킨, 피자, 떡볶이. 맛있다.


'송정원'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그래, 그러면 되었다. 충분하다. 가족애는 그렇게 면면히 흐른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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