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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우리가족 이야기

민턴 셔틀콕 커플즈, 게스트와 함께

by 아리빛 하나 2025.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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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등을 보면, 그렇게나 듬직했었나 모른다.
어쩌면 우린 그 등을 보며 자라왔고, 이제는 우리 또한 누군가에게 듬직한 등을 보이게 된 나이가 되었다.

8월의 민턴 셔틀콕 커플즈 모임.
이번에는 특별히 게스트 두 가족, 용재와 미숙, 그리고 민과 소영 가족을 초대했다.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했지만, 오랜 정을 나눈 듯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

셔틀콕이 오가듯 웃음과 대화가 오가고, 함께한 식탁 위에는 마음이 담긴 이야기들이 수북이 쌓였다. 서로의 일상과 소소한 근황을 나누며, 차곡차곡 쌓아온 정을 다시 꺼내 펼쳐놓는 시간.

민턴 모임은 단순한 운동 그 이상이었다.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기쁨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우리를 단단하게 이어주는 매듭이 되어주었다.

이번 모임이 특별했던 건, 새로운 인연이 더해졌다는 것.
앞으로도 셔틀콕처럼 가볍게 오가면서도, 마음은 더 깊고 단단하게 이어지는 만남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김성호 w/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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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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