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공공 전국 대회를 앞두고, 참가자 선발전을 진행 중이다.


6전 1승 5패.



코다리찜과 꼬막비빔밥을 먹고나서,
카페 D에 들렀다.












다음 기회를 바라면서,
실력을 높이기 위한 대안을 마련코자 고민한다. 과연, 무릎이 닳아 그만두는 것이 빠를까?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빠를까?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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