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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서희 이야기

모츠모

by 아리빛 하나 2025. 10. 23.

배드민턴 창고 지족점에 들러 배드민턴 교환을 알아봤다. 시쿤둥하니 민턴팔구 세종점으로 옮겨와서 테크니스트 민턴채를 교환했다. 그리고 퇴근길 찻길 막힌 길에 늦은 시간, 처음으로 모츠모 식당을 찾았다.

"뭐 먹을까?"

.

"어!  17600원, 무제한 알코올??"

다음엔 민턴 친구들과 함께 오자며 대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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