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창고 지족점에 들러 배드민턴 교환을 알아봤다. 시쿤둥하니 민턴팔구 세종점으로 옮겨와서 테크니스트 민턴채를 교환했다. 그리고 퇴근길 찻길 막힌 길에 늦은 시간, 처음으로 모츠모 식당을 찾았다.
"뭐 먹을까?"
.
"어! 17600원, 무제한 알코올??"
다음엔 민턴 친구들과 함께 오자며 대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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