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려 나왔다. 치킨 먹자고.

치형이 바라본 시선의 모습.

얼릉 일어난다.

다시.

민턴을 쳤고,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를 열었다. 현미 종원 경진 미옥 유정 서희 성호 영탁 치형.
민턴을 친 이후, 밤 10시에 모여 치맥을 마시고 먹는다. 그리곤 한참 즐겁게 시간을 보낸 후, 사진을 담아낸다.










마치 설악아파트를 떠날 때처럼,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의 정취가 묻어나도록 배경으로 설정했다.

그리고, 풀어놓은 영탁의 선물.
엄마께,
아빠께...

추운 겨울에 필수품 장갑과 손편지.

골드 반지와 손편지.

영탁은 휴가를 나오메 마음을 한 상자 가득 담아왔다.


동생과 게임한다.

연어를 사왔고, 셀러드를 곁들여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신다.

2차는 라면 국물.

ㆍ

크리스마스의 산타처럼, 휴가를 나온 영탁.
24일, 그리고 25일. 반가움에 시간은 순간 도약을 하는 듯하다. 김성호.
.
내일은 대구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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