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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우리가족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by 아리빛 하나 2025. 12. 25.


불려 나왔다. 치킨 먹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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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형이 바라본 시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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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릉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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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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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턴을 쳤고,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를 열었다. 현미 종원 경진 미옥 유정 서희 성호 영탁 치형.
민턴을 친 이후, 밤 10시에 모여 치맥을 마시고 먹는다. 그리곤 한참 즐겁게 시간을 보낸 후, 사진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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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설악아파트를 떠날 때처럼,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의 정취가 묻어나도록 배경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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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풀어놓은 영탁의 선물.
엄마께,
아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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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필수품 장갑과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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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반지와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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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휴가를 나오메 마음을 한 상자 가득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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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게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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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사왔고, 셀러드를 곁들여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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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라면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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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산타처럼, 휴가를 나온 영탁.
24일, 그리고 25일. 반가움에 시간은 순간 도약을 하는 듯하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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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대구에 간다. 

https://meatmarketing.tistory.com/9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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