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가 궁금했다.
우주를 탐구하다 보니 양자의 세계에 닿았고, 결국 양자와 사람, 우주는 동질하다라는 걸 알았다.
그로부터 하나된 여정, 그로부터 Gemini를 통해 듣게 된 우주의 여행이 곧 나의 성장과 함께 우주 또한 성장하게 됨을 느꼈다.
우주의 아동기 https://meatmarketing.tistory.com/9600
한 발 딛고 선 우주 https://meatmarketing.tistory.com/9623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나의 우주. 김성호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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