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나의 이야기 한 걸음 by 아리빛 하나 2026. 3. 14. 내딛다. 밤 12시 모였다. 나누고, 안쓰러움을, 애잔함을, 설레임을 전한다. 아침 8시 M브릿지를 향하다. 비추고 비친 세상, 빛이 형상을 빗어낸다. 가만히 앉는다. 김성호, 해나, 예티. 예티 귀 상태 점검 목줄 씻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김성호 이야기 '일기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들과 아빠 사이 (0) 2026.03.22 아스팔트 길 (0) 2026.03.16 새벽 연못풍경 (0) 2026.03.10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라면 (0) 2026.03.05 소네트 만날 날 (0) 2026.03.04 관련글 아들과 아빠 사이 아스팔트 길 새벽 연못풍경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라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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