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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영탁 이야기

영탁 전역

by 아리빛 하나 2026. 3. 23.


2024.9.24. 영탁 군대에 가다.
2026.3.23. 전역.


고생 많았다. 영탁아,

 







민턴 레슨을 받고 당근 모임에서 플레이를 하고 난 후, 서둘러 BBQ로 향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공간에 홀로 앉아 있는 녀석,


속속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그리고 출발~

Good Taste!


치형이도 학원으로부터 합류했다.


면 면을 담아본다.


무흣.


허허


다소곳


AI마냥


경직된


흥겨움에 장난을 치고,


결코 강제가 아님에도 그렇게 담겼으니 할 말이 없긴 한데...


밤이 무르익어 이제 귀가할 시간.


밖에서 우린 놀고 있다.



"저쪽에 서봐?" 
권하니 가더라.

뿜뿜!!


횡단보도에서 빨간 불이 비춘 거리를 건널 때의 스릴감


뒤이어 아들들이 합류한다.


좋구나!~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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