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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우리가족 이야기

제2 배수지

by 아리빛 하나 2026. 4. 5.

아~~~
아~~  아~~

목청을 가다듬고 소리를 치게 만드는 공간, 배수지.


주말 아침 산책길의 여유가 배수지로 향하게 만들었나 보다.


신나게 뛰어 올라가는 해나와 예티,


자세가 굳건하다. 그대 이름은 소녀.


여기를 보라고 하면 경계를 서는 것일까? 나를 마주하기 보다는 항시 주변을 둘러 본다.


그래 그래, 여기를 좀 보라구!!


아침이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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