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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우리가족 이야기

고기 고기

by 아리빛 하나 2026. 3. 11.


오늘은 고기 어때?






영탁, 좋아요. 마침 끼니를 놓쳤는데
치형, 맛있어요. 부드럽고 담백
서희, 맛있네. 좋아







성호, 당신 참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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