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나의 이야기

스벅 금강DT

by 아리빛 하나 2026. 4. 19.


어머니 부양에의 방향, 서희 생일에 대한 뻔함이 싫어 변화를 모색하고 싶다는 것, 5월 대구 방문과 선유도 여행 일정, 그리고 6월 커플즈 운영방향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커플즈는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고기를 구워먹는 야외 활동 구상. 위트 게임의 식상함을 탈피하고 지향을 담아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5월 1일부터 생일 선물쇼핑, 선유도, 대구 장모님댁 방문 일정으로 검토.


어머니 부양은 성심껏 다만 일방적 희생은 아니되도록.


예전만 못한 관계를 굳이 애쓰지 말기, 오고감이 정겹도록 관계 맺기...


주변 산책을 한 후 귀가했다. 김성호.

'일기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칵테일  (0) 2026.04.24
푸르름  (0) 2026.04.22
굿모닝~  (1) 2026.04.19
커피 중단  (0) 2026.04.17
으르렁  (0) 2026.04.1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