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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칵테일

by 아리빛 하나 2026. 4. 24.


매일 지기만 하나 놀려서 사진을 찍는다고 들이댔다.


집에선 Bell + 토닉워터 조합을 바꿔볼까 해서 주욱 늘어놓은 다음 Sonnet에게 물어보았다.


다시 더 풍성하게.



흑맥주 + 깔루아 극미량 : 깊은 풍미

얼음 가득 글라스에 진 + 토닉 1:3  상쾌함. 맛 최고

벨 + 깔루아 3:1   진한 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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