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찾아온 산울2단지 카페. 진입로에서 재차 확인했다. 도대체 어디가 정문인지. 결국 찾았다. 통로로 올라오다가 13단지 표시를 보고 좌회전할 것이 아니라, 1층 더 올라가서 13단지 쪽으로 좌회전하면 곧바로 카페로 올라가는 정문을 마주할 수 있다.

빵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바삭하니 맛있는데 많이 먹어서 인지, 다음에는 음...
다시 온다면, 빵은 소량 만. 차는 다른 것으로. 특히 보이차를 마셔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성호.
두번째 찾아온 산울2단지 카페. 진입로에서 재차 확인했다. 도대체 어디가 정문인지. 결국 찾았다. 통로로 올라오다가 13단지 표시를 보고 좌회전할 것이 아니라, 1층 더 올라가서 13단지 쪽으로 좌회전하면 곧바로 카페로 올라가는 정문을 마주할 수 있다.

빵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바삭하니 맛있는데 많이 먹어서 인지, 다음에는 음...
다시 온다면, 빵은 소량 만. 차는 다른 것으로. 특히 보이차를 마셔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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