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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산울2단지 카페

by 아리빛 하나 2026. 4. 25.

두번째 찾아온 산울2단지 카페. 진입로에서 재차 확인했다. 도대체 어디가 정문인지. 결국 찾았다. 통로로 올라오다가 13단지 표시를 보고 좌회전할 것이 아니라, 1층 더 올라가서 13단지 쪽으로 좌회전하면 곧바로 카페로 올라가는 정문을 마주할 수 있다.
 


빵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바삭하니 맛있는데 많이 먹어서 인지, 다음에는 음...

다시 온다면, 빵은 소량 만. 차는 다른 것으로. 특히 보이차를 마셔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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