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다. 아버지를 만나려 했나, 같은 날 돌아갔다.

20251005_172727.jpg
3.09MB
비가 내리고,
이른 아침 부고소식에 길을 재촉한다.

20251005_103508.jpg
3.20MB
첫 장 첫번째부터 세번째 칸에 세로로 길게 쓴 이름, 점심을 먹는다.

20251005_132422.jpg
7.97MB
익숙해진 카메라에 포즈를, 아니 편안한 얼굴을 한다. 시어미와 며느리.

20251005_132502.jpg
8.34MB

20251005_132452~2.jpg
0.79MB
건강하라며..
인사를 나눈다.

20251005_133400.jpg
2.82MB
추석 귀성길에 차가 막혀 정차한 순간, 카메라를 돌려 남긴다. 서로 수고했다몆

20251005_172758.jpg
3.67MB
손을 맞잡았고, 서희 발목을 주므르며. 김성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