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우리가족 이야기 민턴, 이주성 코치 by 아리빛 하나 2025. 10. 1. 부여로 돌아가 전기 관련 일을 하며 자리를 잡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20251001_221537.jpg 2.65MB 그의 말마따나 민턴 레슨을 '제대로' 배워 보기로 했다. 다치지 않기 위해서, 좀 더 즐겁게 칠 수 있도록 20251001_221955.jpg 3.00MB 20251001_221955.jpg 3.00MB 20251001_232705.jpg 3.57MB 20251002_001057.jpg 2.16MB 20251002_001229.jpg 3.86MB 20251002_001236.jpg 2.02MB 20251002_001302.jpg 5.44MB 20251002_001514.jpg 3.00MB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김성호 이야기 '일기 > 우리가족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세리 성지 (0) 2025.10.04 금초 (0) 2025.10.03 민턴, 9월의 향기 (0) 2025.09.27 지숙이네 (0) 2025.09.20 경래 부친상 (1) 2025.09.17 관련글 공세리 성지 금초 민턴, 9월의 향기 지숙이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