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을 베는 마음을 모아 제사를 지낸다. 금초하며 직접 제를 올리는 식으로. 그리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미사를 통해.
다만, 어머니는 3달째 성당에 가지않고 있다. 신부 때문. 신의 이름으로 그는 반성이 필요해보인다.
외삼촌댁에 어머니는 며느리와 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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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셋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묘를 찾아뵙고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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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날, 우리는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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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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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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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초 했다며 안도의 숨. 비가 와서 하네마네 한 건 소맥에 실어 수고로움을 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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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을 따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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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니 해나와 예티가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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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산 공세리 성지에 가서 미사를 올리기로 했다. 가네마네 하다가. 휘둘림에 서운하다며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이를 듣기라도 한 양, 결국.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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