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재밌게 일하고 싶으면 정부 요직에 가라. 단, 때를 맞춰라. 일하는데 알맞은 환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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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쉽다. 그들의 바쁨은 이해하겠는데 그걸 느끼기에는 어려웠다. 그저 수많은 의제를 처리하면서 회의하고 진행하는 일상이 무척 바쁠 거라는 짐작. 인물이 뽑혀서 빠른 일처리에 최적화되었다고 느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N1BSme9hZ4
피곤해 보인다. 정말.
그래도 즐거워 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nJ7ZUWJD424
내 아이에게 물려줄 미래를 말하는 그의 능력에 감탄을 하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gePsKpyo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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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환경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 주어질 걸 기다리기 보다는 그런 환경을 선택하자.
인물, 배경, 시나리오, 무대...
모든 건 선택 가능하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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