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재미가 없었다면
지금까지 창조적이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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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성실이 답은 아닙니다." 창조적으로 살면서 성공하는 법ㅣ지식인초대석 (김정운 박사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2OQncaacULI
이를 청취하며 나와의 대화를 통해 제시한 '카드' 방식을 대체해서 해당 내용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날아가는 생각을 잡아서 창조하는 작업을 한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의 양을 늘리고 다시 창조된 작품을 감상하고 재해석하면서 다시 재창조를 이어간다.
1. 이 공간에 메모했다. 떠오른 것, 남은 것
그리고, 이를 묶어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
'인간이 신처럼' https://meatmarketing.tistory.com/9420
2. 연상되는, 떠오른 생각을 잡았다.
다시 듣기를 바라는 부분, 아까운 것. 반드시 라고 해도 좋을만큼 재청취하면 좋겠다며 묶는다.
'다시 듣다' https://meatmarketing.tistory.com/9421
3. 그리고 내가 나에게 묻는다. 점검한다. 실천코자 한다.
50대의 나에게 : 창조적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https://meatmarketing.tistory.com/9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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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번째 이야기.
영상을 들으면서 메모한 내용이다.
생각한다는 건 표상이다. Re-presentation. 다시 떠올리는 것.
신은 창조했다.
인간이 신처럼,
창조한다.
창조력은 편집으로 접근 가능하다. 다르게 조합하는 것, 달리 편집하기, 자극을 달리 보기, 있는 그대로 보기, 정보를 재해석하기, 지식을 달리 바라보기
바우하우스
상호작용.
중얼거림은 또다른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라고 해석하면서 사고의 확장이 일어났다.
있는 그대로 그리던 것으로부터 사진기가 개발되자, 달리 보는 그림이 출현했다. 그나마 삼각형으로 인식 가능한 인상파로부터 삼각형의 형상은 유지하면서 형체를 달리 한 피카소, 삼각형 틀 자체를 틀어버린 ㅇㅇㅇ.
주관적인 사용가치에 초점을 맞추자. 객관적 가치는 존중하되, 현혹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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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운이 정리하기를,
그래서 창조적 능력이란,
주체적 관점이 있어야 한다.
내 주체적 관점을 끊임없이 밀어붙여야 하고, 네트워크 지식처럼 엉킨 망에서 교차점을 강하게 밀어붙이면 된다.
그것이 주체적 관점을 밀어붙이는 힘이다.
편집의 양이 많아야 한다. 좋은 이웃의 법칙. 축적된 데이터베이스의 양.
빈 책장에 당분간 추구해야 할 내 인생의 주제를 담아야 하니까.
내 이야기를 한다. 자주 한다. 다시 연결한다. 이어간다. 새로움을 추가한다. 재조합한다. 연결한다. 끊임없이 사고한다. 만든다.
메타언어의 수준. 메타 언어가 축적이 되면서 계속 발전이 되면 모든 화두는 '재미'로 모아져.
내 관심사에 따라서 유튜브의 콘텐츠들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경험들처럼.
재밌다. 재밌기에 한다. 재미가 없어도 한다. 하는 데 이유는 없다. 사는 데 원인이 없는 것처럼. 그래도 재미라고 있으면 더할나위 없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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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마무리하기를,
나만의 메타언어를 갖자.
창조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식을 카드에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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