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eenshot_20251116_091412_Edge.jpg
0.88MB
- 멸망 이후의 세계.

Screenshot_20251116_093059_Edge.jpg
0.25MB
https://meatmarketing.tistory.com/m/9363
"어쩌면 우린 모르는 게 아니라 이미 알고 있으면서 애써 부정하고 있는 건 아닐까!"
.
"내가 내 스스로의 한계를 정하고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닐까?"
달리는 해나와 예티를 잡은 줄이 팽팽해지도록 당기면서 뻐근한 무릎 걱정에 뛰는 순간에, 문득. 김성호.
'일기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굿모닝 (1) | 2025.11.25 |
|---|---|
| 세종시의 아침 (0) | 2025.11.16 |
| 웃프게도 해나야 예티야, 정말 고맙다 (0) | 2025.11.15 |
| 자화상 - 135일 간의 여정(2025.6.25. ~ 2025.11.6.) (0) | 2025.11.06 |
| 새벽 (0) | 2025.10.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