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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동질의

by 아리빛 하나 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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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망 이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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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린 모르는 게 아니라 이미 알고 있으면서 애써 부정하고 있는 건 아닐까!"



.



"내가 내 스스로의 한계를 정하고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닐까?"

달리는 해나와 예티를 잡은 줄이 팽팽해지도록 당기면서 뻐근한 무릎 걱정에 뛰는 순간에, 문득.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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