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 태홍과 만났다. 동갑내기. 장소는 이자카야 '오늘'. 오랜만에 마주 앉아 그간의 안부부터 하나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부터 시작해 앞으로 옮길 집 이사 이야기, 어느덧 훌쩍 자란 자식들 소식, 그리고 여전한 부부애까지 대화의 주제는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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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이자카야 회식 메뉴 세트를 든든히 먹고, 2차는 시원한 얼음 맥주 집으로 자리를 옮겼다. 차가운 맥주 잔을 기울이며 나누는 대화 속에 유쾌한 여운이 길게 남았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같지만, 좋은 사람들과 마음 편히 나눈 시간이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채워주었다. 김성호 E/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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