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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강아지 산책

by 아리빛 하나 2026. 3. 30.

어제


오늘


문득,
시선이 머무는 순간 스치고 지나간 짧은 면을 잡고자 사진에 담았다.
낯섬, 새로움, 안정적 걸음 중에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느낀 감정. 


이때, 해나와 예티는 바빴다.


집에 돌아온 길,
자주 사진에 담았던 곳의 뒤편에서 바라본 모습을 담고자 했다. 해나와 예티를 두고서.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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