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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서희 이야기

미옥이

by 아리빛 하나 2026. 4. 4.

아픔을 잘 견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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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를, 부부 간에도 말 못할, 눈치를 봐야 만 했던 시간을 되돌려 물어 주었다.



맞장구를 친다.


쭈꾸미 철에 맞게 오독오독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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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할 꺼라는 내 말에도 고개를 갸웃했던 서희,
부채살 400g이 없었더라면 아쉬웠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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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 한 점 술술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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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캔 2,
소주 4병,
연태고량주 1병.  위로가 되는 좋은 날이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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