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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서희 이야기

너의 하루

by 아리빛 하나 2026. 4. 16.

평소 못다한 마음을 풀어내는 시간.


예쁘기만 하다. 내겐.



난 돈 벌고
서희는 쓰고.


하루는 끝나지 않았다.



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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