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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중증이구만

by 아리빛 하나 2026. 4. 29.


어느 순간
손을 위로 뻗어 휘두른다.
손목을 꺽어보기도 하며
속도에 차이를 두면 유리할 꺼란 생각을 한다.





어느 순간
팔을 안팤으로 휘두른다.
낮춰야 할까 빨라야 할까





허.참

너털 웃음을 터트린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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