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the Dawn... 노래를 들었다.
그 마음을 담아 엽서를 만들었다.

이른 저녁시간,
하천변 길을 걸었다. 새로 생긴 식당들을 둘러본 이후, 홈플러스 세종점 인근의 생태탕 집으로 향해서.


생태탕 집에 도착.

뒤늦게 알게 된 무한리필 막걸리를 쭈욱 들이켰다. 시원했다.

되돌아 오는 길,

도램마을 10단지 아파트 내 연못풍경에서 담소를 이어갔다.


얼큰하니 술에 취한 듯, 냄새에 취한 듯. 몽롱하니 잠에 빠져들었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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