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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서희 이야기

데이트

by 아리빛 하나 2026. 5. 19.

Before the Dawn... 노래를 들었다.
그 마음을 담아 엽서를 만들었다.



이른 저녁시간,
하천변 길을 걸었다. 새로 생긴 식당들을 둘러본 이후, 홈플러스 세종점 인근의 생태탕 집으로 향해서.

 


생태탕 집에 도착.


뒤늦게 알게 된 무한리필 막걸리를 쭈욱 들이켰다. 시원했다.



되돌아 오는 길,


도램마을 10단지 아파트 내 연못풍경에서 담소를 이어갔다.

 


얼큰하니 술에 취한 듯, 냄새에 취한 듯. 몽롱하니 잠에 빠져들었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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