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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해나와 예티랑

by 아리빛 하나 2025. 12. 3.

아침 산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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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주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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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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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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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닦이길 어언 5년이 다가온다.  입양일은 https://meatmarketing.tistory.com/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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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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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2025.12.3. 새벽은 똥봉투를 챙기지 못한 실수를 이유로 얼릉 둘을 품에 안아들고 되돌아 갔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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