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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수리 수리 만 수리

by 아리빛 하나 2025. 12. 3.


점심시간, 산책 중 수리 무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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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덩치에 겁이 났다. 그럼에도 다가갔다. 뭐하나 호기심에. 혹시 공격 당하면 전봇대 뒤로 숨자는 대안을 만들면서.

옹기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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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과 어우러져 모여 있다.
잠시 머문 듯 내려오는 길에 보이지 않았다. 활짝 펼친 거대한 위용에 감탄했기에 사진에 담고자 했기에.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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