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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내 인생 기억에 남는 작품들

by 큰바위얼굴. 2023. 2. 10.


큰바위 얼굴, 메모광, 닥터스, 허준, 그리고 유리알 유희.


지금 하찬변을 타고 출근 중에


여럿 상념들을 정리하다보니 떠오르더라. 다음은 메모장에 기록한 내용

1.
명분은 주고 실리를 챙긴다.
앞세우는 건 시장이요 협회다.

현지 사정을 알아야 한다.
우리께 최고여 보다는 그게 최고라는데 두자.
아그로수퍼는 패널테스트에 2만명.
미국산, 호주산 보다 유럽산이 고전하는 이유
한 번을 해도 제대로 해야한다.
원료만 줄 것인지, 앞선 브랜드로 인식시킬 것인지. 조금 더뎌도 제대로 진출하면 한다
여러 실험을 통해 철저히 계산한 후에 이거다 싶은 때 대대적이로 하자

2.
수요처 1균 2군 3군 4군 5군 중 메이저회사 선정. 단 미래의 메이저가 될 새싹의 어려움이 없는지 별도로 속내를 들여다보고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하여 공정한 경쟁 유도

경계단계별 위기상황으로 접근하고,
필요사항을 도출.
대책에 따른 모니터링(시각화), 중간평가, 사후관리로 운영.
각각의 변수 정의. 가능 아직불가능으로 구분하고 아직불가능은 대체지표로 타진 운영

핵심 중의 핵심을 줄기로,
각종 예시나 개념은 참고로 덧붙임.
중장기 편람처럼. 과연 내게 이로웠는가는 곱추

명확히 해서 혼선을 줄인다.
찜찜함은 털고 대의에서 벗어남을 경계한다.
속으로 든 감정이 있다면 솔직히 말한다. 튼다.

3.
수평적 실천은 사고를 강제로 달리하게 한다.
호칭부터 해보자. 해보면서 경험하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어딘가 조금은 더 이상향에 닿아있지 않을까?

정하되 자율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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