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엄마 이야기

어머니 아들딸 6남매가 어느새 25명이 되었네

by 큰바위얼굴. 2019. 6. 16.

 

 

 

 

가장 큰 선물, 포옹

가슴에 담아두었던 말들, 사랑해.

좋은 날 행복하게.

 

어머니 생신모임에 온 가족이 모였다. 21명.

4째 낳은 정숙이와 아들, 그리고 작은 누나네 아이 둘은 불참

 

ㄱ) 편집영상

어머니 생신과 6남매 - "영수가 안 보여"

https://www.magisto.com/int/video/OVUEIgcaADZtAUJgCzE?l=vsm&o=a&c=o magisto.com

 

ㄴ) 오리지널 영상

축하송 - "함박웃음을 선사한 고래고래 소리지른 치형이"

https://youtu.be/hOL7oUsrtjs

 

헤어짐 - "포옹, 그리고 아쉬움. 각자의 방식으로 서툰 사랑방정식"

https://youtu.be/s-9ygSm6Ztk

 

지극한 마음이 함께 하길 바라며, 세째 아들 김성호.

'일기 > 엄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마음  (0) 2021.12.31
어머니  (0) 2021.06.28
어머니와 아들  (0) 2016.03.22
어머니 생신 축하 무주 여행길 - 2. 적성산 사고  (0) 2015.07.05
어머니 생신 축하 무주 여행길 - 1. 덕유산 향적봉  (0) 2015.07.0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