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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나의 이야기

개는 죽었다.

by 큰바위얼굴. 2022. 9. 28.

어느날의 일이다. 아무것도 달라질 바 없다는 듯 그렇게 사라졌다. 보이지 않는다. 다시 만날 날을 바란다. 성호.

20220928_개는 죽었다.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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