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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발전연구/탄소배출

소의 방구와 트림, 두고볼 것인가!

by 큰바위얼굴. 2015. 12. 4.

세상의 관심, 정부의 관심, 국민의 관심이 일치될 때 가장 큰 현안이 된다.

 

1. 생존문제

 

지구온난화, 식량자급, 환경오염, 터전상실 등은 모두의 주된 관심사다.

 

2. 안전문제

 

질병, 재난

 

3. 행복지향

 

맛있는 고기, 저렴한 가격, 생활편의, 기술진보, 친환경, 동물복지 등 어쩌면 행복지향은 앞선 생존과 안전과도 관련이 깊다.

 

4. 경제효율

 

규모화경제, 전문화, 분업화, 합리화, 직거래, 로컬푸드

 

 

 

 

 

우리는 지금 하는 일 중에서 세상의 관심생존을 찾아내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소의 방구와 트림이 전세계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된 가운데, 이를 줄이기 위해 또는 이를 없애기 위해 지금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궁금하다.

 

서울대학교 모교수는 말한다. 에너지 효율만 따진다면 축산업은 식량을 그대로 섭취하는 효율을 1/5로 낮춰 경제적이지 못하다고, 그리고 소 보다는 돼지가, 돼지 보다는 닭이 그나마 에너지 효율이 높기 때문에 쇠고기 보다는 닭고기를 먹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일면 공감하면서도 세상의 질서를 경제적으로만 따지기에는 복잡하기 때문에 다행스럽다.

 

CH4(메탄) 저감 축산물의 생산을 위해서는,

 

1. (관리방향) 푸드마일리지를 관리하면서 그 시간을 줄임에 따른 국내산 축산물이 수입축산물과 경쟁우위에 있다는 인식 확산을 꾀할 수도 있겠고, 시간단축은 곧 비용 감소로 직결되며 또한 신선도는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2. (저감방향) 소의 방구와 트림, 그리고 배설물의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탄소이용장치의 설치 등 단기적인 과제와 방구와 트림을 줄일 수 있는 사료와 사양방식의 전환 등 중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다음 내용은 구글을 통해 수집한 자료임. 참고바람.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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